강아지가 질문자 님에게 관심이 참 많나봅니다. 선택받으셨네요 ^^
예뻐해달라는 표현일 수 있어요. 또는 이렇게 하는게 주인이 즐거워 보인다라는 후천적 학습으로 인한 행동으로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의 가지고 있는 향이 참 좋아서 그럴 수 도 있어요. 강아지들도 향에 취향을 탄다 하더라구요
해외에서 아주 극히 드문 사례가 있긴한데, 강아지가 주인의 특정 부위. 다리를 엄청 핥았던 사례가 있었는데 그 경우에는 강아지 후각이 예민하여 피부암을 발견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특정 부위를 핥는게 아니라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