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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참견하는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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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 둔화 신호 속 금리정책 향방 어디로 가나?

최근 물가·고용·소비 지표가 엇갈리며 미국 경제가 연착륙인지 침체 전조인지 의견이 갈리는데,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하 시점과 증시 방향성은 어떻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성장률 전망이 2.4%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년 2.2%에 비해 상승한 수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IMF는 연말 기준금리 예상이 3.25%~3.5%로 전망을 했습니다.

    이는 현재 금리인 3.5%~3.75% 이기 때문에 1번 정도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증시는 AI 거품론이 잠잠해지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경제는 경기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완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연준은 조만간 금리 인하로 정책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것이 보험성 인하로 작용한다면 증시에 강력한 유동성을 공급하겠지만, 급격한 경기 침체에 따른 구제용 인하라면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실질적인 기업 이익 지표를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이후 관세 불확실성, 이란과의 전쟁 등 현재 미묘한 경기 신호 속에 2026년 중반 이후 점진적 금리 인하가 예상되고, 증시는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중장기 회복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신중한 시장 대응과 경제 지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표가 엇갈릴 때 연준은 보통 물가 하락 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금리 인하를 낮추고 인하가 시작되더라도 초반은 증시가 즉시 강세가 아니라 경기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지표를 통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AI의 성장성을 바탕으로한 연착륙을 주장하는 쪽과 고용과 실물 경기의 둔화로 인해 침체라고 주장하는 쪽이 나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한국 증시를 보시다시피, 미국 뿐 아니라 제3국가들의 증시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시의 상승은 AI가 결국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믿음이 더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AI가 기대감만큼 성적을 낸다면 증시는 유지되거나 더 상승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큰 폭의 하락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는 물가가 예상보다 빨리 내려가면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나며 상승 여지가 있지만, 반대로 고용·소비가 꺾이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변동성이 확대되고 조정이 나올 수 있으니 “물가 하락 속도”와 “고용 악화 여부”를 같이 보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