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학교 분위기는 스승의날 학교 휴교 실시하는 게 더 나은게 아닌가요?

오늘 5월 15일 스승의날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학교에서 조기조퇴를 하라고 권유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부정청탁금지법 흔히 말해 김영란법에 따라 학생들이 선물 하는 것도 안되고 특히 선생님 입장에서는 꽃바구니 받는 것도 혹시나 법 위반에 해당 되는지 걱정을 해야 할 판입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스승의날 학교 휴교 하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반드시 선생니 에게 무슨 선물을 해야 그 날이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의 인사나 혹은 손 편지 한장이라도 적어서 샘에게 들면 샘들은 아마 행복 해 할 것 입니다. 오늘 같은 의미 있는 날 그냥 휴교를 하면 오히려 그 본연의 의미를 퇴색 하게 만들 수도 있지요.

  • 사실 스승의날 휴교를 하게되면 오히려 전날 선물을 학부모들이 보낼 수 있고 선생님들이 쉬는날 집으로 선물을 보낼 수 도 있어요 그래서 학부모들의 인식변화가 필요합니다. 왜 선생님들도 선물받는걸 부담스러워하는데 굳이 주려고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 코사도 부정청탁금지법의 적용 대상이라 학생틀이 선물이나 꽃바구니를 주는 것이 법적으로 문졔가 될 수 있어서 우려되는 면은 있죠.

    스승의날을 휴교일로 지즹한다면 이런 법적 문졔나 선물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피할 수는 있습니다.

    교사들이 학생들의 선물을 받지 않아도 되고 학생들 역시 선물 준비로 인한 부탐을 덜 수 있으니까요.

    븹적으로 문졔될 수 있는 선물 거부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스승의날을 학생들에게도 부담 없이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스승의날은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날로 학생들이 선생님께 선물 없이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휴교를 시행하면 이런 중요한 교육적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 스승의 날 학교를 휴교하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아무리 김영란법이 있다고 하더라도 스승의 날이면 선생님을 직접 보고 아무래도 교감을 가지는게 좋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써서라도 같이 있는게 더 좋은 방법 아닐까요

  • 공감합니다

    꽃한송이도 드릴수 없는 현실이네요

    차라리 선생님들 쉴수 있게 휴무로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학교만 쉬면 아이들을 케어하는 부무들도 문제가 생기니 공휴일로 지정 했으면 합니다

    옛말어 스승의 긤자도 밟지 말라고 했는데

    교권이 너무 추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