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너있는 여새115입니다.
저도 중학교까지는 키가 작았어요.
키작음이 별명으로 불리어 자존감이 낮아질수도 있지만
자신감있는 말,행동,깔끔한 옷차림으로 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작아도 단단한 마음과 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똘망한 나의 모습이 귀엽고 당찬 이미지로 바뀌지 않을까요?
나에게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남들이 나를 낮게 부르도록 나를 버리지말고 사랑해보심이 좋을것같습니다.
누구보다 소중한 나, 나를 먼저 사랑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애껴보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