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을 좋아하는 동성애자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요즘시대에는 동성애인 분들도 많으니까요. 아니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의사분이 특별히 질문자님을 챙기는 것이 특별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 것 같아요. 얼굴이 빨개지고 뛰어다닌다는 뜻은 기뻐서 뛰어다닌다는 뜻인가요?? 그러면 좋아하는 마음이 맞는 것 같아요! 아니면 이성적으로가 아니라 선생님으로써 존경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