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장우 공인중개사입니다.
강남구청은 "어린이집이나 우체국 등 공공청사 기여분이 기반시설로 조정돼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아 최종 준공승인을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조합은 맞은편 6·7단지 도로 등이 수용되면 조정될 여지가 있어 적용이 어렵다고 해명한 상황입니다. 강남구청은 입주 자체에는 문제가 없도록 이날 중 임시 준공승인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부분승인을 통해 오전 중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공공 기여분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협의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