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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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짓말이 필요한데 무엇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서비스 계약직으로 일을 할거 같습니다. 이전에 알바로 일했던 직장이라 다 아는 사람들이고, 저는 일해본 경험도 있어서, 형식적인 면접만 봤습니다.
제가 1달에 1번 우울증때문에 세브란스 병원으로 내원을 해야해서 그 부분에 대한 연차 사용 같은걸 문의했는데,
면접 담당자가 어떤 일 때문에 병원에 가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제 병명은 얘기를 안했고, 그냥 병원에 가야한다고만 얘기했스니다.)
알바를 할때도 우울증 때문에 계속 병원에 다녀서 큰 문제가 없었는데, 아마 직원으로 등록되는 만큼 이 점을 어느 정도 참고 할거 같습니다.
아마 업무가 고객을 응대하는 cs직업이라 본래 제가 앓던 지병(우울증)을 말하면 그래도 악영향이 있을거 같아서
적당히 거짓말을 치고 넘어가야 할거 같은데,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딱 생각나는 변명이 없네요.
어떤 거짓말이 적당히 딱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주위에 보니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는 사람들을 보니,
허리가 아픈 사람, 어깨가 안좋은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는것 같더라고요
그런쪽으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