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것입니다.
어떤 A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다가 고점을 지나 이정도까지의 적정주가를 지나
과매수구간일 때 주가를 어느 정도 내려가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다시말해 공매도는 과대평가 된 주가의 거품을 빼 적정주가를 찾아가게 만든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순기능으로는 매수와 매도를 좀더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에 유동성과 시장의 효율성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역기능으로 하락장을 부추기는 기능이 있거나 기업의 가치왜곡등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미국, 영국, 일본 등등 하고는 있으나 아직도 공매도의 찬반이 대립중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공매도만의 순기능이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