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이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냉매를 교체해야 할것 같은데, 냉매교체시 제품서비스센터로 하면 가격이 저렴한지, 아니면 별도로 냉매만 교체해주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더 저렴한지?
에어컨도 한번씩 냉매체크를 하고 냉매량이 부족할 경우 냉매를 채워줘야 한다는데, 한번씩 이렇게 서비스를 받는 것도 많은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교를 하고 하려고 하는데 제품서비스센터로 신청해서 해야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냉매만 채워주고 관리하는 사람에게 연락해서 채우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매충전은 개인업체가 좀더 저렴할 것 같습니다만 제품서비스센터에서 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개인업체는 냉매충전만 하고 끝이지만 서비스센터는 전체적인 점검도 해주고 문제있는 부분도 찾아주고 해서 좀더 꼼꼼한 관리가 될듯합니다 글고 AS기간내라면 무상점검도 해주니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별도로 냉매만 교체해주는곳이 알아보면 더 저렴하긴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그냥 원래 해주던곳에서 믿고 막끼는 편이긴 합니다. 뭐 다 못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펴안한건 나중에 또 고장났을떄를 대비해서 냉매를 물건 산곳에서 as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