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한매181입니다.
우선 땀은 내몸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한 반응입니다.
땀이 난다는 것은 내몸의 체온 조절중추에서 내몸의 온도가
상승되었다 인식하고 땀을 통해 온도를 낮추기 위한 조절
작용인것입니다.
그렇기에 체질상 체온이 높은 사람은(열체질) 다른 사람에 비해
땀이 많은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열이 특별히 많지 않음에도 땀이 많이 나는 경우는
체온조절중추의 기준이 예민해진 것으로 이경우는 대분분
몸의 기운이 많이 소모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약을 통해 치료가 비교적 잘되는 경우가 바로 이경우입니다.
또한 사상의학에서 태음인의 경우는 땀이 잘나야 건강한
몸입니다.
본인이 사우나등으로 땀을 흘려보아 개운하면 땀을 흘려도
좋은 체질인것이고 사우나등으로 땀을 흘리면 기운빠지고
어지럽다하면 땀나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한방의료원 내방하셔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