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이며 중년 나이대라 그런지 옷에 거의 관심 없으며 살 때 어느정도 가격대 나가는 옷 구매하고 오래 입자는 생각이 강해서 1년 옷 구매하지 않고 있으며 입다가 더 이상 입지 못하면 버리고 새로 사는데 한번에 약 20만 원 정도 지출하는거 같습니다. 남녀 그리고 나이대 따라 옷은 다양하게 해석하는데 나이들수록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시선은 크게 신경 안 쓰면서 옷 입는것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데 다만 아내가 한번씩 뭐라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저는 뭐 철마다 한두 벌씩 사는 편인데 일 년 다 합쳐보면 한 백만 원 안팎으로 쓰는 거 같아요 사실 나이 드니까 좋은 소재 옷 한두 개 제대로 된 거 사는 게 낫더라고요 시장 구경 가다보면 예쁜 게 워낙 많아서 생각지도 않게 지갑이 막 열릴 때도 있지만요 그래도 다들 그정도는 쓰면서 사는 거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