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식 14만킬로면 대략 1년에 1.4만킬로를 탄 것이고 13년식 8.5만킬로라면 거의 1년에 8000킬로를 탄 것인데 보통 장거리를 많이 운전한 차량의 컨디션이 더 좋다고 알려져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차는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잔고장이 많아지는데 개인적으로는 어짜피 15년식이든 13년식이든 점검을 크게 한번 받아야 될 거 같지만 그래도 연식이 최신 연식이 15년식을 고를 거 같네요.
무조건 키로수가 적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2013년식이랑 2015년식을 비교하시면 2년정도 차이나는데 키로수 차이를 보면 2015년식이 오히려 더 많이 탄셈이네요 근데 중요한건 관리상태입니다 키로수가 많아도 정기점검 잘받고 오일교환 제때하고 관리 잘된차가 키로수 적어도 방치된차보다 훨씬 낫다고봅니다 그리고 연식이 최근인게 부품수급이나 AS면에서도 유리할거고요 질문자님이 직접보시거나 아는 정비사분께 점검받아보시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