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갈증 나면 물 말고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는데 보통 어떤 음료를 마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오미자청을 만들어놨다가 얼음 넣고 타서 시원하게 마시기도 하고 레몬에이드도 만들어 마시면 시원하면서

갈증도 해소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하고 나서 새콤하면서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면 냉커피나 미수가루 타서 마시기도 했는데 나이 들면서 건강에 좋은 음료를 마시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여름에 어떤 음료를 집에서 마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부터 시원해지고 싶으면 스무디 마시는 걸 좋아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제로 음료 많이 마십니다. 생각보다 맛 차이가 별로 안나서 자주 사 먹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목이마를 때마다 아이스커피나 탄산을

    주로먹었는데요 갈증해소가 잠깐될뿐 계속

    목이마르긴해요 제경우 이프로나 복숭화물 립톤

    오투 처럼밍밍한것 위주로 여름에마시고있어요

  • 여름에는 역시 시원한게 최고지요 저같은경우에는 집사람이 직접 담가준 매실청을 얼음물에 타서 마시는게 아주 갈증해소에 좋더군요 속도 편안해지는 느낌이고요 가끔은 보리차를 아주 차갑게 식혀서 마셔보기도 하는데 그것도 구수한게 참 괜찮습니다 오미자도 참 좋지요 몸생각해서 설탕 너무 많이넣지않은 그런정도라면 여름나기에 그만한게 없다고 봅니다.

  • 뮤조건 포카리이이잉 아니면 파워에이드죠!!!!

    요즘은 제로도 잘나와서 그거 마셔도 좋을꺼같어요 ㅎㅎㅎㅎ

    아니면 미에로 화이바느느어떼시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