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주아주 뼈저리게 느낀게있습니다.
저 부평삼거리역 주변에 식당을간적있었어요 술먹는 나이많은남자가 식당에서 난동피우고 횡패를 부리는거예요 지보다 만만한사람들밖에 없으니 전 나서서 쌍욕하고 뭐라하니 저한테는 반항질을 못하더라고 직원들은 경찰서에 신고하니 튀더라고요 왜저러는지? 저 깨달은건 술을 마시는거갖고 지적하는건 아닌데 제발 마시고 남들에게 피해주지말자라는게 교훈이네요 어른이돼갖고 저렇게 쪽팔린짓이나하다니 ㅡㅡ 못봐주겠네요 제발 저렇게 술마시지고 난동피우지맙시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틀린말은 아닙니다.
비단 질문자님이사시는 부평 쪽뿐 아니라 어디서든 주사를 부리며 취해서 제정신이 아닌척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은 올바른 신념을 가지고 계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한사람들이 있는 반면 질문자님처럼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것을 되새기며 사는 사람또한 많다는점 참고하시고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