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는 온천이 유명합니다. 벳부 온천마을은 한국인에게 가장 유명해서 가면 한국인이 많겠지만 오히려 그 점이 해외에서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자 리뷰가 많기에 찾아가기도 쉬울 수도 있어요.
저는 한국인들에게 덜 유명해서 한국인이 거의 없던 곳인 우레시노 온천마을을 갔는데 현지인만 있어서 해외여행 하는 느낌나서 좋았어요. 이 점이 끌리신다면, 아이들이 있다고 하시니, 하카타역에서 고속버스 타고 1시간(+20~30분)정도 꽤 이동해야되니까 참고해주세요.
시내는 캔넬시티 라고 쇼핑몰이자 푸드몰인데 많이들 가요! 분수쇼도 있고 해당건물 옥상층에 푸드몰도 있어요. 회전초밥 맛있어요.
후쿠오카타워도 볼만해요. 전망대 올라가는건데 꽤 높고 후쿠오카 시내가 내려다보여요.
먹는것은 후쿠오카 하카타역 근처에 이치란라멘 본점이 있는데 줄이 많이 길다면 잇소우라멘도 돈코츠라멘이 맛있으니 추천드립니다. 일본왔으면 와규 야끼니꾸(고기)도 드셔봐야죠. 히규 라는곳을 추천드립니다. 전부 룸으로 되어있고 저렴한 편이라고 들었어요. 가려고했는데 저는 동선때문에 그냥 다른데서 먹었어요.. 다시 간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일단 생각나는게 요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