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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바다꿩206
억지로 버티고 버티는 데 3년차가 되면 좀 괜찮아 질까요?.. 벌써부터 업무압박 견디는게 쉽지 않네요..직장생활이 물 흐르듯이 일상이 되는 날이 올지 궁금합니다...후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한스라소니10
직상 생활이든 사회 생활이든 모두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당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이 업무 또한 자신의 적성 또는 성격과 맞지 않다면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는데, 부디 슬기롭게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문제는 대화를 통해서 적성에 대한 것은 이직이나 다른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서 극복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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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르
직장생활은 사람마다도 틀리고 직장의 분위기 마다도 틀린것 같습니다. 어떤사람은 한달도 안되서 적응하는 반면 어떤사람은 1년이 지나도 적응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력하다보면 되는데 진짜 안되는경우는 안되더라고요..
대담한파랑새117
3년차까지는 아직 익숙해지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업무압박이 있을정도면 그래도 작은 회사는 아니지 싶은데요, 물흐르듯이 일상이 되는 직급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팀장은 팀장대로 사원은 사원대로 고민이 많은게 직장생활이죠..
다들 견디면서 사는거라서..뚜렷한 답은 없네요.
기민한벌새218
직장생활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노력하고 인내하면 좋은날이 올것이고 나중에 추억거리가 될 수있습니다. 조금만더 노력해보세요
쾌적한개다리소반
직장생활은 솔직히 아무리 시간이 가도 익숙해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나마 동료들과 소통하면서 일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면 그나마 버텨지는거같아요
활발한코브라246
균형잡힌영양설계
3년쯤이면 억지로 버티는 단계라는 건 바람직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보통은 1년 정도 지나면 적응은 다 됩니다.
업무가 적성과 맞는지를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