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셧을 때 화장터로 가서 화장 다 했나요?

병원에서 참관식하고 제사 지내고 와서 운구차에 싣고 화장터로 가서 화장하는 거 보고 수골까디 다 하고 납골당에 안치하고..

저는 제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렇게 못할 거 같아요.

중간에 발작이 심하게 올 거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돌아 가시면 상당히 슬픈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2년 전에 돌아 가셨는데 병원에서 3일장을 하고 화장을 해서 납골당에 모셨습니다. 힘들고 많이 슬펐습니다.

  • 중간에 발작이 와도 볼건 다 봐야합니다.

    만약 화장하는것 안보게 되면 나중에 후회하십니다.

    돌아가시게 되고, 염 하고, 발인하고, 화장터에 화장하는것까지 모두 보시고, 유골함에 넣는것, 납골당에 납골하는것까지 모두 보셔야합니다.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 보통 장례절차에 따라 병원이나 빈소에서 입관하고 참관하고 운구차로 화장터 이동하고 화장 참관 및 수골하고 납골당 안치까지 진행되어요

    화장 과정은 정서적으로 매무 고통스럽고 직접 보는것이 심리적으로 큰 충격이 도리수 있어요

    그래서 일부 유족은 화장장면을 보지 않고요

    정서적 안정을 위해 대기하거나 참관을 피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중간에 감당 어려우면 가족도움 받거나 장례지도사에게 미리 말하면 되실듯해요

  • 조부모님들 같은경우 화장하여 납골당에 안치했답니다.

    태어난 이상 어떠한 형태로는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되는것이 자연의 순리랍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그리고 아직 정정하시잖아요.

    건강하게 함꼐있을동안 아쉽지않도록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이별일지 아닐지도 사실 모르는거랍니다.

    왜냐하면 사후세계가 존재할가능성도 분명 있는거니까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처음부터 끝가지 다 참관을 하여 부모님을 보내드립니다만 개인적으로 도중에 아프다고 하면은 참관을 못할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