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러분은 월급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요즘 물가도 오르고 저축도 고민인데요,
월급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생활비, 저축, 투자 비율은 어떻게 나누는지,
실제로 효과 봤던 가계부 앱이나 관리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처음에 제가 가계부를 써서 관리하다가 업무도 많고 공부할 것도 너무 많아서 그냥 모든 계좌를 뱅크샐러드에 연결시켜놓은 후 알아서 관리하고 하고 있습니다.
카드 입출금 내역, 월급 내역들을 알아서 적고 관리해주니 여간 편리한게 아니더라고요.
뱅크샐러드로 한번에 관리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월급을 받으면 비율로 나눠 사용합니다.
저축은 20%로 무조건 자동 이체이며 10%는 ETF에 자동 투자가 됩니다.
생활비 고정비는 40%로 따로 생활비 통장으로 이동시켜 사용하며 20% 비상금으로 별도 비상금 통장으로 관리합니다.
10%는 용돈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 관리는 먼저 고정지출·변동지출을 분리한 뒤 통장을 목적별로 나누는 방식이 가장 관리가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활비 50~60%, 저축 20~30%, 투자 10~20% 범위에서 개인 상황에 맞게 조정하며, 급여일에 자동이체로 저축·투자를 먼저 빼두는 선저축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가계부 앱은 토스·뱅크샐러드처럼 계좌 연동형을 활용하면 소비 패턴이 한눈에 보여 지출 통제가 수월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월급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월급을 100으로 보면
저는 그 중에서 약 50-60퍼센트를 생할비로
그리고 10퍼센트는 투자로 나머지 30퍼센트는 저축을하면서
월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로 어플리케이션은 사용하지 않고 액셀로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관리는 생활비, 저축, 투자 비율을 명확히 설정하고 꾸준히 실천하셔야 효과적인데요. 추천 비율은 생활비 50~60%, 저축 20~30%, 투자 10~20% 정도를 권장하지만, 개인 상황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가 상승과 같은 환경에서는 생활비 지출을 꼼꼼히 관리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저축 비중을 확보하는 게 핵심입니다.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서 '뱅크샐러드', '토스', '머니트리' 같은 앱을 활용하면 은행, 카드 내역 자동 연동과 소비 분석 기능으로 지출 패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재정 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줍니다.
또한 월급이 입금되면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로 저축계좌나 투자계좌( ISA, 연금저축)로 보내서 소비 전에 저축과 투자가 먼저 이루어져 통제력이 높아지고 재정 안정성이 강화됩니다.
마지막으로 월별로 예산을 미리 세우고, 지출 내역을 꾸준히 기록하며, 주기적으로 목표 달성 상황을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5:3:2 법칙을 기본으로 하되 고정비 50%, 생활비 30%, 저축/투자 20% 비중으로 나누어서 저축을 가장 먼저 뗴는 선저축 후소비가 제일 중요합니다. 급여, 새오할비, 비상금, 투자 4개 통장으로 목적을 나누어 돈의 흐름을 통제하세요. 자동화가 편하면 뱅크샐러, 직접 기록하며 반성하고 싶다면 편한가계부 앱을 추천합니다. 중요한점은 돈을 쓰는 순서만 저축 > 지출 로 바꿔도 관리 효율이 2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