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아인슈타인 사후에 화장한걸로 아는데 뇌가 도난당했다는 사실은 어찌된건가요?
아인슈타인은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라 할 수 있겠지만
21세기인 지금도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최고의 물리학자 중 한명이라 생각되는데요.
말년에는
나치의 위협으로 인해
미국으로 이주해서 여생을 보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을 끝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걸로 아는데요
결국 그런 부분들 때문에
세계 물리학계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져 고립되었다고 하죠
안타깝게도 동맥류 파열로 말미암아 수술로 살아나긴 했지만
아슬아슬한 삶을 영위하다가
결국 1955년 다시 터지면서 더이상 손대지 말라해서 그냥 사망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유언으로는
조용히 화장해서 강에 뿌려 달라했다고 들었는데
충격적인 부분은
아인슈타인 뇌가 사후에 적출되어 도난 당했다는 사실이 있다는데
이게 괴담이 아니라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