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향에 따라 집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거나 카페 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반대로 집에서 생활 하는게 마음 편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경우 집에서 보내는 게 맞습니다. 더군다나 날도 더운데 커플들 보면 기분이 더 안좋아져 집에 있고 싶은 강한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기가 빨리고 우울해지는건 흔한 경험입니다. 꼭 이상하거나 혼자만 그런건 아닙니다. 혼잡한 공간보다 집이나 익숙한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성향일수 있고 최근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탓일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번화가에 가는 대신 친구와는 조용한 카페나 산책 같은 덜 붐비는 장소에서 만나보면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