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렸을때 사귀었던 전여친에게 자꾸 연락이옵니다
어릴적에 오래 사귀었던 전 여친이 요즘 자꾸 연락을합니다. 기혼자여서 만나기 부담스러운데 자꾸 보고싶다는 연락을하여 흔들리네요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혼자이시니 정신을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간단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연락처를 차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답장을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차단을 하세요.
연락처 차단하고, SNS 등 비공개로 돌리시고... 그 사람에게서 연락받을 모든 경로를 차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잠깐이라도 잘못 생각하셨다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벗어날 수 없는 큰 상처를 입히고, 소중한 가정을 잃게 되실거에요.
현명한 생각과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어릴적 사귀였던 여친이 연락을 온다면 저라면 차단 할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셨는데 전 여친과 연락하시면 안되겠죠. 차단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분이 알면 당연히 난리나겠죠.
이런 경우는 상대방을 배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연락하지마라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셔야 합니다
요즘은 간통죄가 없어졌지만
그래도 만약 저 가정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님한테도 불똥이 튈 수가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였을적에 좋은감정으로 간직하고 있었나보네요.이제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못하고 연락을 자꾸만하니 부담스럽겠네요.
본인도 같은감정이 아니먼 정직한 답변을 전달하고 정리하심이 본인과 상대 두사람다 깔끔한 처사가 되겠네요.
여자가 왜 질척대고 있는지는 본인도 어느정도 알고계시지 않나요?
흔들릴 이유가 있나요? 보고싶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듣지 마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릴적에 오래사귀었던 것은 그 시절의 추억으로 남기셔야지, 지금까지 끌고 올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기혼자이신데, 확실하게 거절하셔야할것 같네요. 저같으면 차단합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사귀었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온다면 미래 발전 가능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추억하나 더 생길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였다면 한번 만나보러 갈 것 같습니다 전 여자친구였었지만 이제는 좋은 친구가 될지 아니면 미래 와이프가 될지 반대로 두번 다시 안볼 사이가 될지 모르는거잖아요? 연락이 오는게 싫다면 확실하게 하는게 좋을텐데 저같으면 그냥 하루 날 잡아서 관계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만난거면 별로 부끄럽거나 하지도 않을거같네요
그전여친이 이미 기혼에 유부녀라면 흔들리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으시면 질문자님 스스로 단박에 끊어 내셔야 하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그냥 집안 핑계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 같은 전형적인 이유로 거절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흔들리시면 안되는것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