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머리로 하는 것도 있고
또 가슴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부분들 중에서 놓치는 부분이
우리 서로는 서로의 다른 이성이게
호르몬이라는 강력한 마법무기에 의해서 끌어당기고 또 끌리고를 반복합니다
또 그러한 노출이 자주 일어나다 보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는
동일 상대에게는 더 이상 좋은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사랑을 나누고 있더라도
어느 순간이 되면
그러한 호르몬을 비롯한 이성적 감성적 인 것들이 약해질 때가 찾아옵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지겨운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따라서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인지도 모릅니다
대신 다른 부분으로 그 사랑을 키워 갈 수 있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신뢰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끈끈함
그리고 이상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공통성 등
새로운 단계로 진화한다면 그 사랑은 한 번 더 꽃 피울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