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러닝을 한달을 쉬고 나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너무 힘이 듭니다.
개인적인 부상과 나름 사정 등으로 인해서 거즌 한달가까이 운동을 하고,
이번 주 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회복하는게 쉽지가 않은데요...
혹시 도움이 될만한 보조 운동이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기존 심박수가 130~150 사이 였는데... 조금만 뛰어도 160이상 넘어가니 숨도 차는 것 같고 힘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운동을 쉬었다가 한다면 바로 예전 페이스를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터벌을 실시하시거나 혹은 기존보다 페이스를 낮추고서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페이스를 되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야 결국 하다보면 느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무리하지않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지네요.
안녕하세요
쉬고 나서 다시 시작하신 거면 회복에 걸리는 시간 고려하셔야 됩니다.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쉬었다가 바로 이전 강도로 뛰려고 하면 부상 위험이 커지고, 쉽게 지쳐요. 걷기 뛰기 반복하시는 것도 도움 됩니다. 보조 운동으로 코어 강화 및 하체 안정성 운동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매일 하는 것 보다 격일로 하는 것이 처음에는 큰 무리를 안 줍니다.러닝을 한달정도 쉬고 다시 예전만큼의 운동량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목표 거리를 러닝으로만 하지 마시고 걷기와 병행해서 하고 점진적으로 러닝을 늘려 가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시 시작을 하셔야 하니 외부 러닝보다 실내의 러닝머신이나 사이클 머신으로 허벅지 근육과 심장근육을 다시 깨워주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외부 운동의 경우 무릎에 대한 충격이 훨씬 덜하기 때문에 실내 운동을 통해서 컨디션을 올리고 난 이후에 외부 러닝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