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야넉루노탱이입니다.
저도 최근에 그런경험을 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질문자님의 힘듦의 정도를 다 헤아리긴 힘들지만,
잘 해결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마음을 나눌,의지할 곳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아... 불만을 말해도 질문자님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을 사회같습니다.
당장 퇴사하여도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어디 쉽겠습니까? 제가 몇달동안 울면서 회사를 다녔고, 아직도 좀 힘들지만 조금 극복했어요.
우선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항상 네! 를 달고살았는데, 이제는 제가 아직 미숙해서 혹은 지금 제가 하고있는 업무를 마무리하지 못해서, 더 하기는 너무너무 어려울것 같습니다 등의 애둘러서 거절(?) 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업무가 쌓이는 스트레스는 줄더군요. 대신 맡으신 일은 정말 잘 해내셔야해요!
또, 매일밤 나는 멋진사람이야, 나는 다 해낼수 있어 등등의 긍정적인 말을 하고 있어요! 자존감이 조금씩 늘어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마니 못하곤 있지만, 일 끝나구 운동을 조금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이겨내봐요!!!!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조금 여유로워지시면, 이직도 준비해나가봐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