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중에서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친 권력자는 없었는지 궁금힙니다.

대통령 뿐만 아니라 공직자의 임기 말에 나타나는 권력누수 현상을 레임덕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서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친 그런 권력자는 없었는지 궁금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임덕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

    그나마 임기 5년차의 여론조사 긍정 답변을 보면 문재인 전 대통령들이 나은 편이긴 합니다.

    5년차 1~4분기 긍정답변이 각각 35, 39, 37, 42로 나타났으니까요.

  • 한국 대통령 중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친 사례는 드뭅니다. 레임덕은 임기 말에 권력의 유효성이 감소하는 현상으로, 많은 대통령이 임기 말에 정치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예를 들어,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말에 정치적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박정희와 전두환 대통령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임기를 마쳤습니다. 이들 역시 내부 및 외부의 다양한 도전에 직면했으나, 레임덕의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 레임덕은 이론이고 누구나 겪는 공통현상이죠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겪고 심지어는 어디 공공기관 장도 겪는 현상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