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연인이 다른 이성에게 친절하면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연인이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편입니다.
동성이성 안가리고 다 친절해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이성은 오해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게 배려인지 선 넘는 건지 헷갈립니다.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6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보기엔 두분이서 친절의 기준을 함께 정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불편함은 솔직하게 표현해야 해요.
안그러면 상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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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친절함에도 어느정도의 명확한 선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당사자는 남들에게 친절함을 베풀어도 그게 본인옆에 있는 배우자나 연인이 불편하다고 느끼면 선은 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에게 과도하게 친절한 것도 아니고, 매너 수준의 친절로 생각되네요
애인분을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
애인분의 친절을 오해하는 사람이 지금 당장 생긴 것도 아니니까 지금의 고민은 과한 걸 수 있어요
일어나지 않은 일은 그만 생각하시고
애인분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성격 안 좋은 사람 많은데 매너 좋은 분을 만나 연애를 하니 이 얼마나 복입니까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상대방이 오해할 수가 있었요. 그래서 적당하게 친절하시고 안 사람에게 더 많이 친절하세요. 그렇게 해야 연인 사이가 더 좋은 관계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성에게도 친절함이라 오해의소지도분명잇을겁니다. .
이건 여친분이랑 진지하게 대화로 풀어나가시길바래요. .
동성끼리는 이해할수잇지만 이성끼리는 아니라고봅니다
기준을 여친분에게말씀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런경우엔 거울치료가 필요합니다..
나도 다른 이성친구에게 친절하면 연인분이 그만두지 않을까요?
다만 먼저 대화로 그런 행동은 자제해달라 아니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하고 난 뒤 행동 해보면 어떨까요.
깻잎 떼어주기 논란인것 같은데요 ㅎㅎ
진짜 친절의 기준은 너무 넓고 개인기준의 레인지가
넓어서 ... 뭐라 딱히 정의내릴수가 없지만상대의 친절로인해
내마음이 상하고 내가 분냇을때 상대기분도 상하고 관계가
어색해진다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 분쟁없는 사랑하세요 ! ❤️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들이 따뜻해 보이긴 하지만 그게 지나치면 오지랖이 넓어 보이고 그런 부분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우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친절하더라도 지나친 친절은 더이상 친절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연인에게 어느 선까지만 친절을 베풀도록 기준을 정하시는 게 좋을 둣 합니다.
원래 싫은소리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성향의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성향이 맞지 않으면 아무래도 계속 인연을 아어나가기 어려운 면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불편하게 생각되어진다면 연인분께서 좀 더 이성에게 배려의 선을 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애인분께 불편한 마음을 확실히 전하고 이성에 대한 배려는 지나치지 읺았으면 좋겠다 명획히 전달하세요
사실 친절가지고 사람한테 친절하지 말라 하는건 좀 모순인거 같아서.. 좀 자제를 해달라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좀 덜 친절해달라? 오해를 품을것 같으니 조심하라.. 뭘 해도 좀 이상하긴 해요..
인간의 심리는 미묘 합니다 사랑 받고자하면 욕망을 가진 파트너에게 지배당합니다 가볍게 연애 하는거라면 심각하게 볼필요가 없지만 결혽을 생각하고 진지하고 중요한관계라면 확실한 선긋기가 필요 해보이네요
말 안하면 상대방은 모른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전에 만나던 사람이 내 주위사람에게 너무 친절해서 힘들었던적이있는데 저는 그 문제를 그때마다 제대로 말을 못한게 후회되네요
이해 하기란 어렵죠 그런부분들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에게 말을 해줘야합니다. 이해 못하는 내가 잘못인가를 생각하기보다 상대방에게 말을 해서 맞춰가야죠
혼자 이해해봐야지 생각을 하게 되면 이해보다는 그런 부분에서 그냥 포기 하게되는거죠. 대화를 해보세요
적당한 친절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한 친절은 어히려 어해를 불러일으켜서 좋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짚어가기엔 애매한 문제라.. 자연스럽게 잘 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즉시 말하셔야 합니다
상대에게 내가 불편하다는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는다면, 상대는 평생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메세지로 전달하는것 보다는 따로 불러서 말하는게 진심이 더 잘 통할듯 하네요
저라면은 믿고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잘못 오해하면은저라면은 믿고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잘못 오해하면은 의처증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서로가 못 믿는 그런 상황이 올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좀 더 지켜본 다음에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연인분이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좀 더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내가 기분나쁠 정도로 다른사람들 한테 친절 하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것도 좋지만 상대가 기분상할정도로 친절한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두분이 대화가 필요한거 같네요~~
'친절' 하다는 의미가 가벼운 친구 정도 인지, 선을 넘는 과도한 친절인지가 중요 하다고 보네요. 애인 분의 성격이 외향적 이신지, 내성적 이신가에 따라서 '친절'이 다르다고 생각 하네요 외향적이시라면 앞으로 문제가 될수도 있네요. 내성적 이시라면 대화로 해결 가능 하네요.
안녕하세요
그건 성격이 그런 거라 옆의 사람이 힘들어요
어느정도 맘 비워놓고 만나야 돼요
어차피 친절의 기준이 서로 다른 거니까요
얘기해 보세요 진지하게
그래도 어느정도는 혼선이 있을 거예요
다정한것도 좋지만 그래도 헷갈리시고 선을 넘는것 같다면 그런부분들에 있어서
기분 안좋았던 것들을 얘기하고 맞출 수 있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맞춰가보세요. 선이 없으면 저 같으면 못 만날 것 같아요. 잘 생각해보시기를
빠른시일 안에 다른 이성한테 오해를 살 수 있는 행동이라고 말해주고 어느 정도는 선을 그어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쌓아놓고 나중에 말하면 상대방은 본인 원래 성격인데 이제와서?라고 하며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반대로 입장 바꿔서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있는분이 다른 이성분한테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면 어떨 것 같은지도 물어보고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 남자친구분이 스스로 선을 그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작성자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질문 하신거 보면 불안하니까 작성하셨겠죠?
보실때 이상함을 느낀신거면 말씀 드려서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아보여요
경계를 정하셔야합니다. 연인이 보는앞에서 다른사람에게 친절하게 구는건 연인을 불편하게하고 기분상하게하죠
기분나쁜부분과 어느선까지는 용납가능한지를 분명이 설정하셔야합니다. 안그러면 결혼해서도 그래요 대부분 좋은사람이 되기위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러는경우가 많은데 이성간에는 특히, 내 연인에게만 친절하고 다른사람은 돌같이 보는게 맞다고봅니다 친절을 받은사람은 그걸 호감신호라고 느끼고 덩달아 호감신호를 보내는걸 주위에서도 본적있어요 확실하게 선을 정하세요
이렇게 친절하고 나이스한 사람이 내꺼라고?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는것도 좋고, 가장 중요한건 짝궁과의 경계설정이죠..!!
여기까진 허용할수있다 조심해달라 등의 서로 한발짝씩 물러나는 대화가 필요해보여요~!
사람이 사람에게 친절한건 그사람의 인성/본성이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분이랑 연애중이시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속상하거나 불안하거나 싫은 감정을 느끼신다면 연인에게 꼭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이 아니라 맞춰야하는 부분이고
더 오래 연애하고 만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친절하고 따뜻한 분이니 연인이신 질문자님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그러니 꼭 대화로 표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선은. 내것이. 아니면. 자리에서 일어라 각자 가라
확실한 서로에. 의견 교환.
그러면서
서로를. 알아가면 선은 없다
내편과 남을 구별하는. 것은. 인격과 배려에 문제
트집은. 꼭 문제가. 아니여도. 상대가 들으면 불쾌한. 언행도
같다 선은 그들의 규칙이 필요 하다.
안녕하세요 질문글보니까 질문자님께서 고민이 많을것 같아요 ㅠㅠ 물론 친절한건좋지만 상대가 오해할정도로 친절히 대한다면 연인분과 애기해서 서로 조율하는방법 뿐일것 같네요
모든사람에게 다 친절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연인에게도 다른사람과 같은 크기로 친절하다면 조금 속상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니 한번에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분 성품이 원래 다정다감하시고 친절하시고 매너가 아주 좋으신 분인것 같네요
본인한테만 그러면 좋은데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너무 잘해주면
선 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것 같아요
질투 날때도 있고 짜증 날때도 있을것 같아요
두분이서 조용히... 이런저런점 고치라고 속상하다고 말씀해보세요 참고 말 안하면 잘모르는 경우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꼭 있어요 그 분
성격이여서 그분의 사랑을 독차지
할려는 사람에게는 좀 신경이 쓰이고
불편 하겠지만 그 분의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 하시고 이해와 노력이 필요 합니다.
대신 적정한 가이드 라인이 필요 하겠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은 결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매너있게 하면서 집에 와서는 그러지 않은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연인이기
때문에 지금은 봐줄수 있지만 결혼후에는 다르지요
지금 이해가 안되면 이야기를
하세요 선넘지말라구요
그거 안지켜지면 앞으로 관계
신중하게 생각해보셔야 할것같아요
만인의 연인하고는 안됩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친절한 분이라면
일단 성격은 굉장히 유하고 좋아 보입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이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또한 사귀는 입장에서는 안 좋은 시선을 줄 수도 있겠지요
일단은 그 사람의 성격 자체가 그런 거니깐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특히 엮일 소지가 있는 이성에게는 조금 더 따끔한 말로 꼬집을 필요는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고요
그것이 질투어린 것이든
미래를 위한 압박용이든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은
정당한 논리이자 권리라고 여겨지네요
저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제 옆집에서 남자분이 이사오셔서 떡을 돌렸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분이 훈남 잘생겼다고해서 떡 먹지말라고했어요. 아주그냥 살려두지 않습니다.
관계가 지속되는데 중요한 요소가 이해할수 있느냐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용서도 안되고 배려도 억지로 해야되서 결국 나중에 스트레스가 터져나오더라고요 별것도 아닌 일로 싸우는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신경쓰인다고 표현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이해해주는지 테스트 해봐야죠 골이 깊어져서 감정이 깊어지기 전에 애기를 해두면 남자친구분도 한번 다시 생각해보겠죠 왜 내말대로 하지 않느냐 보다 생각할 기회를 주는게 더 좋습니다
이성에게만 친절하다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동성 이성 안가리고 모두에게 친절하다면 그건 그 사람의 성격이자 성향이에요 그래서 오해할 필요도 없으세요 그런 사람들은 보통 바람 같은거 안피웁니다 그냥 친절할 뿐이지 이 사람을 꼬시기 위해서 친절한게 아니거든요 그냥 성격으로 봐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이해하실 필요도 없고요 그 분이 친절 하겠다는데 질문자님이 뭐라고 이해하고 말고 하시는 걸까요? 사귀는 사이는 진짜 종이 한장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제든지 찢어질 수 있어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이에요 사귀는게 마치 부부라도 되는양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닙니다. 오늘이라도 헤어질 수 있는 사이가 사귀는 연인 사이 라는 겁니다.
저는 제일 중요한게 마음쓰지않게 해주는거라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싫어하는 거 알면서 굳이 타 이성한테 친절을 배푼다면
장기적으로 힘들어보입니다.. 서로 상처만 될거같아요
반대로 님이 타 이성한테 친절해도 괜찮을거 같은지 물어보시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