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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심술을 부리면 못생겨보이나요?

사람이 심술을 부리면 못생겨보이나요? 심술 부리는 사람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심술부리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술 부리는 사람은 성향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못생겨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심술을 자주 부릴수록 얼굴에 항상 불만이 많은듯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실제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시선을 주기도 합니다. 관상은 과학은 아니지만 성향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심술 부리는 사람은 자연스럽지 않고 좀 못생겨 보일 수 있어요.

    심술 부리면 표정이 어둡고 불친절하게 보여서 호감이 떨어지기 쉽죠.

    보통 사람들은 심술 부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심술 부리기보단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게 더 좋아 보여요.

    사람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모습이 더 매력적이니까요.

  • 아무래도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당연히 화나있고 심술을 부리는 사람이 잘생기고 좋아보이지는 않죠. 화가 나셔도 숨 한번 쉬고 넘어가셔요. 웃는 사람이 1류라고 하잖아요

  • 네 당연히 심술을 부리고 짜증을 내면 진짜로 꼴보기 싫죠~~ 원래 예쁜사람한데는 떡 한조각이더라도 더 주고 싶다는 속담도 있잖아요 웃으면 복이 들어온다는 말도 있듯이~

  •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본 인생이 보인다고 합니다.
    심술이 부리는 사람들은 입꼬리 늘 쳐져 있을테니 당연히 못생겨 보일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사람의 인상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심술을 부리는 모습을 주변인들이 본다면 이뻐 보이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