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노래를 들어서 기분이 편안해진다면 우울한 노래만 듣는 것도 문제 되지는 않겠지요?

가끔씩 마음이 엄청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 화창한 날에도 비가 쏟아지는 거리를 걷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기분이 들때면 더 우울한 노래를 듣는데 기분이 좀 나아집니다. 편안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데 누군가는 우울한 노래를 계속 들으면 더 우울해진다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요? 이때까지 저의 경헙으로 보면 아니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우울한 노래를 듣는것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울한 노래를 부르는 기수들은 분명 노랫말 처럼 된다는 말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가수들 요절한 사람들이 부른 노래가 전부 그런ㅈ노래들 이었고,노랫말 처럼 됐다고 할수 있지요.

      님도 가능한 밝고 좋은 노랫말로 된 노래를 부르시거나 듵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창한개개비142입니다.

      작성자님의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 노래를 듣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기분을 푸는게 가장 중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