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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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필기 공부 중인데 옴의 법칙이 헷갈립니다. 실제로 어디까지 적용되는 건가요?

전기기사 필기 공부를 하다가 옴의 법칙 부분에서 막혀서 질문드립니다.
옴의 법칙이 V=IR이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이게 모든 회로에 다 적용되는 건지 헷갈립니다.
특히 교류 회로나 복잡한 회로에서도 그대로 쓰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항이 여러 개 있을 때도 단순히 적용이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 풀 때 어디까지 기본으로 써야 하는 기준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공부할수록 더 헷갈려서 개념을 정확히 잡고 싶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어떤 식으로 응용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

    옴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모든 전기 회로의 기초지만, 항상 단순하게 V=IR만 쓰는 것은 아니다. 직류 저항 회로에서는 그대로 적용되지만, 교류에서는 임피던스 개념(Z=V/I)으로 확장해서 사용한다. 저항이 여러 개일 경우 직렬·병렬 등으로 합성저항을 구한 뒤 적용한다. 즉 기본 구조는 같지만 회로 형태에 따라 확장해서 쓰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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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옴의 법칙은 직류뿐만 아니라 교류에서도 임피던스를 활용해 똑같이 적용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저항이 여러 개일 땐 합성 저항을 먼저 구하는 게 핵심이고, 복잡한 회로도 결국 이 법칙을 기초로 해석하게 됩니다. 시험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이니 눈에 익혀두시면 점수 따기 훨씬 수월할 거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