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면접이면 긴장되는 게 정상이니다.
중요한 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태도보다 배울 준비가 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입니다.
알바나 실무 경험이 없다는 점은 숨길 게 아니며, 대신 이 회사에 왜 지원했고 어떤 태도로 일할 지를 분명히 말하면 됩니다.
해등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고객을 상대하는지 기본 정보는 정리해 주세요.
면접에서는 어떤 부분을 배우고 싶어서 지원했다는 말이 훨씬 좋습니다.
자기 이야기 정리도 필요합니다.
세무회계학과에 재학 중인 이유나 본인의 스스로의 강점이라 느끼는 부분을 짧게 말할 수 있게 연습하세요.
실무 경험이 ㅇ벗어도 과제, 조별활동, 꾸준히 해온 습관 같은 걸 예를 들어도 충분합니다.
태도도 중요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되 배우려는 의지를 덧붙이세요.
질문을 받으면 결론부터 말하고 이유를 붙이는 연습을 하세요.
면접관은 경력이 아니라 이 사람이 맡긴 일을 도망치지 않고 배우며 할지를 봅니다.
처음 면접은 합격 여부보다 면접이라는 자리에 한 번 서봤다는 경험 자체가 큽니다.
긴장해도 준비한 만큼만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가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