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업무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는 기준은 어느정도인가요?

회사 업무 내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고 팀장이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는데 하루에 소비자 기기를 입고받아서 처리하는데 하루업무건수가 20건인데 1년에 5번정도 실수를 하는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100건이고 1년에 6천건을 처리하는데 6천건중의 5건이 실수로 인한 업무처리 미스라면 정말 많은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프로도 안되는 미만의 업무 실수이긴 하지만 소비자가 있고 소비자가 민원을 넣는다면 윗 상사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해요. 매일 같은 일이 반복인데 그걸 실수를 해서 민원이 온다면요.

    그래도 그정도면 굉장히 잘 하는 것 같긴한데. 아쉽긴 하네요ㅠㅠ

  • 1년에 다섯 번 정도 실수를 하는 거는 실수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한 달에 여러 차례 실수가 나오는게 실수겠죠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때문에 계속 이런 거를 담아 놓고 업무를 보신다면 부담감이 더욱더 커질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업무라는게 그렇습니다.

    팀장의 주요업무가 팀원들의 실수를 잡는것인데 그 팀장은 소리지르고 하는게 그 사람스타일인거 같습니다.

    팀원님들과 팀장님이 모이거나 회식때 팀장님의 스타일에 대해 한번 말씀드려보세요.

    업무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요 아마도 그 팀장은 본인이 화를 낸다는거에 인지를 못할수도있거든요

  • 원래 직장 내에서는 실수를 한 번도 안 하는 것을 원하겠죠. 원래 일을 잘했을 때는 칭찬에는 인색하지만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은 그것은 관대하지 않을 거예요.그것이 사회생활의 냉혹함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그정도면 6천건에 1프로도 안되는건데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피울정도면 그사람이 좀 문제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실수가 많은건아니에요

  • 사람이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1년에 다섯 번이면 그렇게 많은 실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치는 건 사안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의 소지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