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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달빛여우

달빛여우

고민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

남친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물건판매를

시작했었는데요 상세페이지 에 추가할 동영상

사진을 본인폰으로 저한테 찍어달라 하더라구요

그냥 하면되는것을 뭘 추가 할려는건지 찍어줬으면 됐지

물건이 잘보여야 한다. 여러각도에서 찍어야될꺼아니냐

이렇게 찍으라고 등등 사람을 짜증나게

만들더라구요 대체 심리가 뭘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탐구자

    탐구자

    두가지지로 해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째,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자랑?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직접 해보게 하면서 나는 이렇게해서 하니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요. 아마 돌려서 말하는 것이겠죠?

    두번째, 남친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데 같이 일을 하거나 도와 달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은 보는 사람 마다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으니 여친분의 의견을 보고 싶었지 않았을까요?

  • 남자친구가 본인이 예상했던 사진과는 다르게 나와서 그런것 같은데요. 당연히 그사람이 의도한것을 모르기 때문에 다르게 찍을 수 있죠. 처음부터 이런 의도로 해야하기 떄문에 어떻게 찍어야 한다고 설명을 해줘야 그 의도에 맞게 찍을 수가 있는데 그것이 안되는것이 아쉽네요.

  • ‘내가 찍는 게 마음에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너가 직접해. 아니면 전문가한테 부탁을 하든가!‘ 

    하고 남자친구분에게 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본인이 직접 찍으라고 하던가 전문가를 초빙해서 비용지불하고 하라 하는게 맞겠네요.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싸움만 커질 뿐입니다.

  • 이건 고민거리라고 할 수 없고 남친의 심리에 대해서 파악하는 게 무의미합니다.

    단호하게 본인이 직접 찍어서 올리라고 말을 하세요.

    질문자님은 남자친구의 직원도 아닌데 싫은 소리 들어가면서 사진을 대신 칙어 줘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진 칙는 것을 거부하면 자연스럽게 이후의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하기위해 사진을 찍는것이고 잘나온사진이 필요한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어 보입니다 하기싫으시면 싫다고 이야기ㅈ하셍ᆢㄷ

  • 비슷한 상황이라서 답글 남겨봅니다. 남자친구가 조금 예민한 상태여서 그런거 일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변수들이 많이 때문에 항상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스토어에 판매할 때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전문 촬영을 의뢰하는 것은 품질 높은 사진이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닐까요?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감성을 전달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그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딱히 의미부여를 할건 없어보입니다.

    다만 자신이 찍어도 되는것을 본인폰을 줘가면서 까지 여러 각도로 찍으라고 강요하는게 부탁하는 태도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건방지고 배려가 없어보이네요.

    그렇게라도 한번 골려주는게 재미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또그러면 한마디하세요.

  • 스마트스토어 운영은 물건 하나하나에 직접 책임이 걸려 있어서 사진 하나에도 예민해지긴 함 ㅇㅇ

    만약 이게 일회성이 아니라 다른 일 할 때도 네가 도와주고 있는데 감정 배려 없이 본인 기준만 강요한다면 그건 단순히 예민해서가 아니라 관계에서 기본 태도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