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했다는 이경규의 사고가 처음과 다른 정황이 나왔는데 어떻게되나요?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된 개그맨 이경규의 사고 정황이 처음 얘기와 다르게 버스와 접촉사고도 나고 세차장 접촉사고와 차도에서 비틀거리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고 하는데요...

처벌의 수준이 다르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물 복용 상태로 운전한 혐의는 법적으로 엄격하게 처벌받을 수 있어요.

    정황이 더 드러나면서 사고 경위와 책임이 명확해지면 처벌 수위도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버스 접촉사고와 비틀거림 영상이 공개되면 혐의가 더 무거워질 수 있어요.

    결국, 정황이 더 밝혀질수록 처벌이 더 엄격해질 수 있으니 법적 절차에 따라 판단받게 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정황이 단순 실수가 아닌 반복적이고 위험한 행동으로 드러나면서 처벌 수위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 송치를 검토 중이며 법원 판단에 따라 중형 선고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경규 측은 운전 미숙이지 약물과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공개된 영상과 경찰 조사 결과가 결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처방받은 약이더라도 운전능력에 영향을 미쳤다면 약물 운전 혐의가 적용됩니다. 이경규 씨의 경우 CCTV에 사고 정황과 비틀거림이 명확히 포착되어 수사에 불합리합니다. 형량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까지 가능하며 음주운전 수준의 처벌이 현실적으로 거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