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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드래곤볼z에서 초베지터가 파이널프라시라는 기공포로 완전체셀에게 일격을 가하던데 그래서 어깨한쪽이 날라갔고요 근데 베지터가 명중을 할때 셀이 당황하는 표정인데 물론 재생했지만 한말이 좋아할없다.피콜로세포도 있으니까 라는말하고 일부러 맞은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대로라면 셀도 재생등을 할때 피콜로처럼 체력 소모를 하기 때문에 신체 재생을 하게 되면 상당히 지쳐 아무래도 체력 문제로 전투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질수있습니다.
그렇기에 몸이 소실될만한 강력한 기공포등은 셀도 피하는게 일반적인데요.
완전체 셀의 재생능력을 모르던 베지터는 정신과시간의 방에서 수련하면서 개발한 파이널플래시라면 완전체셀을 확실히 이길수있을거라 확신했고 하지만 피하면 말짜옫루묵이고 필살기 특성상 베지터도 체력이 바닥날것이 뻔하기 때문에 반드시 셀에게 적중을 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지터는 셀을 도발하죠.
이걸 과연 막아낼수있을까? 하긴 넌 겁쟁이라 피할꺼야라는식으로요.
셀은 그도발에 응해서 몸으로 파이널플래시를 받아낼 생각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강력한 위력에 셀도 놀란게 사실입니다.
자신의 완전체 육체를 맘잡고 방어에 집중하면 손상이 없을거라 생각했을테니까요.
그치만 어디까지나 놀란것이고 몸이 소실될만큼의 강력한 위력이니 충격은 받았겠지만 재생으로 다시 몸을 복구해서 의미가 없어졌죠.
그재생만으로 셀도 체력이 상당히 달았을거지만 베지터도 파이널플래시에 온기를 쏟아서 지친상태였으므로 셀의 우세가 이어집니다.
드래곤볼 Z에서 베지터가 파이널 플래시로 셀의 어깨를 맞췄을때, 셀이 당황한 표정을 짓는 건 강한 데미지에 놀란 반응입니다. 셀은 피콜로 세포 덕분에 재생 능력이 뛰어나 크게 걱정하지 않았죠. 베지터가 일부러 약한 부위를 노린건 아니고 셀을 최대한 공격하려는 의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