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누에를가지고 실을뽑나요??

어릴때 학교에서 교과서에나온 누에고치가 아직도 기억이나는데요

요즘세상에도 누에를키워서 실을뽑아내는곳이 아직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직도 뽑아내는곳이 있구요~누에늘 가지고 실을뽑는일을 잠업이라합니다 합성섬유 나일론등의 등장으로 잠업의 쇄퇴기가 왔고 지금은 몇안되는곳에서 명맥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의 잠업이 왕성하게 이루어져있던 동네에는 대부분 "잠" 자가 들어가는데요 잠실 이 그중에 제일 유명했던곳이라 합니다

  • 네, 오늘날에도 누에를 키워서 실을 뽑아내는 곳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실크는 고급 섬유로, 특히 패션 업계에서 여전히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누에는 주로 중국, 인도, 태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많이 키워지며, 현대 기술과 전통 방식을 결합하여 효율적인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록 합성섬유가 많이 사용되지만, 실크의 고유한 특성과 질감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흥미롭죠?

  • 안녕하세요. 요즘도 여전히 누에를 이용해 실을 뽑습니다. 다만, 전통적인 방식보다는 현대적인 기술과 방법이 결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누에고치를 이용해 실을 뽑는 방법을 비단 실 뽑기라고 하는데, 이 방식은 오늘날에도

    비단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