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섭씨는 물의 어는점과 끓는점을 기준으로 만든 온도이지만 물리학에선 진짜 온도로 사용하느넋이 분자나 원자의 운동에너지를 기준으로 한 켈빈 즉 K온도입니다. 0K는 -273.15도로 모든 분자의 운동이 완전하게 멈춘 상태를 의미하죠. 오도는 입자의 운동 에너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온도가 낮을수록 입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이론적으로 절대0도에선 입자가 전혀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반면 온도는 이론상 무한히 올라갈수 있으며 가장 높은 온도는 이론적으로 플랑크 온도라고 추정하며 1.42*10^32K까지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