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수부족은 재원으로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외평기금에 불용 예산(사용하려 했다 중지돼 남아있는 예산)과 세계잉여금 등을 더하면 총 36조원의 재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외평기금은 정부가 환율급변동, 안정을 위해 사용하는 방어 자금인데 최근 급등한 원달러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들이면서 외평기금에 원화가 충분하게 쌓여있는데 이 중 20 조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국회 동의 없이 정부재량을 사용할 수 있는 한도 30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