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배터리의 특징은 시간이 지날수록 배터리 저장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흔히 사용하는 휴대폰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배터리 기술이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1년 정도만 사용 하면 배터리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이는 전기차에도 적용됩니다. 현재 기술로 전기차가 10년 정도 되면 배터리 효율이 20%~40% 수준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처들이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재활용도 쉽지가 않습니다. 전기차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가 배터리 충전시간 대비 주행거리가 짧다는 것인데, 전기차를 사용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주행거리가 짧아지니 사용자의 불편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