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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주말에 쉬는 시간에 몇개월에 한번 사장이 좋아해서 등산을 갑니다..안가면 눈치보여서 눈치것 가고 했는데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1년에 3번정도는 가야하는거 같은데요
이런것 안가는방법이 없을까요? 평일이면 몰라도 주말에 이런식으로 하는 회사가 아직도 있는지도 궁금해요
이런거보면 퇴사하고 싶어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
요즘에는 주말에 등산을가는 회사가 없는 추세인데, 평일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황금같은 주말에 등산이라면 단체생활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을위해 굳이 가지않아도 괜찮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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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저는 꼭 등산에 참여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택사항이잖습니까
아무래도 등산에 참여하고 자리에 참여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회사에서 얼굴을 기억해주기 때문에 좋은 대우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필수적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회사의 조직 문화를 모르니 섣불리 가지 말라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아무래도 가지 않으면 불이익이나 불이익까진 아니더라도 눈치를 봐야 하는 분위기이신 듯 하셔서요. 다만, 가서 너무 힘들고 지친다면 그래도 이유를 들어 완곡히 거절하심이 어떨까 싶어요.
친절한말똥구리6
회사의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종종 직장 생활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등산을 즐기지는 않으며, 회사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상사나 인사 담당자와 대화를 나누어 이해를 구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참여하면서 조금씩 적응해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이유를 제시하고 회사의 활동에 대한 참여를 양해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