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뮤지컬 가격 19만원이 과연 적당한걸까요

평소에 뮤지컬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할 정도로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데 애초에 가격이 17만원 18만원 이러다 보니 진입장벽이 높아 아는 사람만 잘 아는 문화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개막하는 겨울왕국은 공연시간도 짧은데 19만원이네요ㅠㅠㅠ 이렇게까지 높이는게 뮤지컬계가 더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까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 역시 질문자님과 동일한 의견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같은 촬영 후, 배포가  아닌 매회차마다 직접 공연에 투입하다보니 비싼 가격은 이해가되나, 나날이 늘어가는 금액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만 하게되는 흔히 고임 현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스타배우들의 경우, 티켓팅 과열 현상도 문제인 거 같네요.

    다만, 혜화에서 하는 소극장 뮤지컬은 생각보다 저렴한 금액에 즐길 수 있더라구요!!

    유명한 배우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 가까이서 배우들의 호흡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ㅎㅎ

    질문자님도 다양한 뮤지컬을 즐겨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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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뮤지컬은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단체로 하면 좀 더 저렴하긴 하지만 하기 어렵죠. 그래도 표를 판매하는 사이트들을 보면 어쩌다 저렴하게 올라올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