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 역시 질문자님과 동일한 의견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같은 촬영 후, 배포가 아닌 매회차마다 직접 공연에 투입하다보니 비싼 가격은 이해가되나, 나날이 늘어가는 금액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만 하게되는 흔히 고임 현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스타배우들의 경우, 티켓팅 과열 현상도 문제인 거 같네요.
다만, 혜화에서 하는 소극장 뮤지컬은 생각보다 저렴한 금액에 즐길 수 있더라구요!!
유명한 배우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 가까이서 배우들의 호흡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ㅎㅎ
질문자님도 다양한 뮤지컬을 즐겨보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