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살이하면 많이 힘든점이 있을까요?

결혼은 해야 하는데 집값은 너무 비싸고 모아놓은 돈은 많지 않아 첫 시작을 처가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아무래도 낳아주신 부모님과 사는 것은 아니니 불편한 점도 갈등도 생기기 마련일 것입니다.

      당분간은 처가살이하더라도 가까운 시일 또는 앞으로의 독립 계획을 미리 잘 짜두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제 생각은 신혼시절에는 두분이 어느 누구한데도 눈치안보고 신혼 생활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처가 부모님도 불편하고 모두가 불편해요~전세아님 월세라도 편하게 생활을 하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흰두꺼비19입니다. 아무래도 신혼인데 마음대로 신혼 생활을 할 수 없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ㅠㅠ

      그리고 항상 장인어른 장모님 눈치를 봐야 합니다. 차라리 월세라도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아무래도 눈치보이죠

      하지만 금전적이라면 힘들어도 조금만참고 돈을 모으세요. 조금만 불편해도 좋게생각하고 시작해보세요. 어른분에게도 잘해드리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맘도편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아무리 처갓집이 잘해준다고 해도 내집처럼 편하지는 않을꺼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부담을 가질필요는 없어요 평소 하던데로 지내시면 어느순간 익숙해질거에요

      걱정하시지 마시고 처가살이하면서 장인장모님과 많이 대화하시면서 사세요 그럼 장인장모님도 질문자님을 편하게 생각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