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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너구리11
결혼은 해야 하는데 집값은 너무 비싸고 모아놓은 돈은 많지 않아 첫 시작을 처가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한스라소니10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아무래도 낳아주신 부모님과 사는 것은 아니니 불편한 점도 갈등도 생기기 마련일 것입니다.
당분간은 처가살이하더라도 가까운 시일 또는 앞으로의 독립 계획을 미리 잘 짜두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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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제 생각은 신혼시절에는 두분이 어느 누구한데도 눈치안보고 신혼 생활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처가 부모님도 불편하고 모두가 불편해요~전세아님 월세라도 편하게 생활을 하는게 좋아요~
흰두꺼비19
안녕하세요. 흰두꺼비19입니다. 아무래도 신혼인데 마음대로 신혼 생활을 할 수 없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ㅠㅠ
그리고 항상 장인어른 장모님 눈치를 봐야 합니다. 차라리 월세라도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도도한비단벌레8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아무래도 눈치보이죠
하지만 금전적이라면 힘들어도 조금만참고 돈을 모으세요. 조금만 불편해도 좋게생각하고 시작해보세요. 어른분에게도 잘해드리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맘도편해집니다.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아무리 처갓집이 잘해준다고 해도 내집처럼 편하지는 않을꺼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부담을 가질필요는 없어요 평소 하던데로 지내시면 어느순간 익숙해질거에요
걱정하시지 마시고 처가살이하면서 장인장모님과 많이 대화하시면서 사세요 그럼 장인장모님도 질문자님을 편하게 생각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