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길가다 울컥해져서 눈물이 나올려고 했습니다

졸업얘기로 엄마와 전화하고 난뒤 집가는길에 갑자기 울컥해졌습니다.갑자기 집가는 길에 울컥해지고 뭔가 목에 걸린 느낌도 들었고 가는길인데도 괜히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괜히 울컥해 눈물이 나올려는 제 자신이 좀 민망하고 싫은데 참는방법이나 이런상황에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졸업얘기로 엄마와 전화하고 난뒤 집가는길에 갑자기 울컥해졌습니다. 갑자기 집가는 길에 울컥해지고 뭔가 목에 걸린 느낌도 들었고 가는길인데도 괜히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괜히 울컥해 눈물이 나올려는 제 자신이 좀 민망하고 싫은데 참는방법이나 이런상황에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녜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일입니다. 부모에 대한 생각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울컥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의 착한 감성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는 하늘은 우러러 본후 먼곳을 바라보시며 마음을 천천히 진정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울컥했던 마음이 진정이 될 것입니다.

  • 가끔 그럴때가있습니다. 졸업을 하면 누군가는 헤어져야 하고 또 오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 울컥할수도 있는데요. 그럴떄는 울어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하는것이 좋아요

  • 차라리 눈물이 나면 사람 없는데서 실컷 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울고 싶어도 눈물 안 나서

    못 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차라리 실컷 울면 속 시원하고 그나마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억지로 참으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요 사실 울음 참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그냥 실컷 웃고 마음의 응어리를 푸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졸업얘기로 엄마와 전화하고 난 뒤 집가는 길에 갑자기 울컥해졌습니다. 그래요. 왜 그렇지 알 수 가 없어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엄마라 졸업으로 싸우시셨고 엄마가 님에게 서운한 말씀하셨군요. 부모님 자신이 잘 되기를 바래서 아마.. 그랬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참지마세요. 그냥 흘려보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사람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도 좋긴 하겠지만,

    민망해하지 마세요~ 전혀 민망할 상황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아고 민망하시면서 울컥하셨나보네요 ㅠㅠ

    어쩔수 없죠.

    참고싶으면 다른 생각하기 그리고 크게 심호흡하기 아니면 하품인척하기 등이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심호흡, 주변에 집중하기, 가벼운 운동,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감정을 일기로 표현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받아들이고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