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현재도 계속해서 신체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의 예시를 몇가지 들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최근 신생아들의 속눈썹과 콧털의 길이입니다.
지구의 미세먼지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에 따라 신생아들의 속눈썹길이와
콧털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게 태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뇌의 크기 또는 용량입니다.
인간의 뇌는 열이 매우 많나는 기관이기 때문에 바깥기온이 올라가면
뇌의용량이 줄어들고 작아지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과거와 비교해보면 뇌용량이 약 10%가량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간에게도 세대를 거듭하며 다양한 신체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