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양치는 멸균의 개념이 아닙니다. 양치를 하게 되면 구강 내 유해균의 비율이 줄고 유익균의 비율이 늘어 구강 상태가 안정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전에 양치를 하여 유해균보다 유익균의 비율을 늘리면 밤 사이에 유해균의 증식을 조금 억제할 수 있으며 충치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