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은 뉴스 편집 기자였던 주인공이 좀 더 자극적인 일을 위해 아츠가니스탄 전쟁취재 현장으로 나가면서 느낀 문화충격, 전쟁의 혼란, 자기발견 등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은 단어의 의미대로 쓰이는 게 아니라 각각 W, T, F 를 의미합니다.
즉 'What The Fu..!'인 셈입니다.
무선통신이나 소음이 많은 곳에서 그 이미를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합니다.
알파, 브라보, 찰리, 델타,.... 로 시작하는 NATO 표준 음성기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