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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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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투자금,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남편도 있나요?

남편이 주식 투자를 하고, 잘벌때는 잘벌고 잃을때도 있겠지만 어느정도의 투자금으로 얼만큼의 수익이 났고 손실이 났는지, 정말 일체 함구하고 내역조차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냥 알아서 한다고만 이야기한지가 10년. 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부부끼리는 모든 것을 공유하고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돈 관리에 있어서는 어느 한 사람이 모두 맡아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한 사람이 주로 맡아서 관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상대에게 모든 내용을 공유하고 어떤 결정을 할 때에는 상의 후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질문자님 혹시 투자 관련해서 남편분을 구박한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제 생각에는 남편분이 내역을 공개할 때마다 아내분께서 반응을 적절하게 못해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편분이 잘 하고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대화를 통해서 원활하게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구박하거나, 눈치를 주지 말아보세요.)

  • 모든 남자들이 다 내맘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내에게 조그만 생활비만 주고 본인이 다 관리하는 사람도 있어요. 본인은 흥청망청 쓰고다니면서 아내가 쓰는 돈은 단속해서 이혼하는 사람도 있구요

  • 투자금이 남편 개인의 것이라고 한다면 크게 상관이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공동으로 투자하는 금액이라면 10년동안 공개를 안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투자내역을 공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아내에게 투자금 내역을 공개 하지 않은 남편도 많이 있습니다 투자 마이너스로 인하여 계속 잔소리 들을꺼 같아서 그냥 자기 혼자 끙끙 앓고 있는 남자 많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아주포근한보스입니다!

    보통 남편들이 아내에게 투자금을 공개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제 주변에도 공개한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 아무래도 요새 젊은 신혼부부는 경제적인 부분은 칼같이 각자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말씀하신 내용도 그런 맥락에서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상호 신뢰를 위해 이야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모르는게 속편합니다..

    저는 같이 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손실금을 볼때마다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싸우게 되니까 그냥 모르는게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