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런 상황에서는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먼저 팀 분위기를 위해서 긍정적인 말과 함께 조심스럽게 의견을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그 분의 노력을 인정서도 더 협력적이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의 감정을 상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대화하는 태도입니다.
같이 모여서 운동을 하다 보면 나이가 많은신 분들이 대체로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저도 조기 축구를 하고 있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어린 친구들에게 머라고 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경기를 하다 보면 감정이 과열되서 그럴수 있기 때문에 그냥 웃으면서 넘어 가는 편이지만 너무 심할때는 중제를 할때도 있습니다. 팀의 분위기를 위해 중간에서 중제를 하는 분을 지정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러한 잔소리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치는 쪽으로 가고 있다면, 팀 차원으로 말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개인이 그러한 말을 하면 갈등만 쌓이고 팀 분위기가 더 나빠지기 때문에, 팀원들 전체적인 의견이 이렇다는 쪽으로 팀 이름으로 회장이나 대표인 분이 총대 매서 말씀하시는 게 그나마 나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