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어제 지인들과 오랜만에 골프 라운딩을 갔는데..
전국적으로 장마가 왔다는 소식에 일정을 조율하려다가
최근 비가 안온다는 소식에 지인들과의 골프 라운딩을 강행했습니다.
아침부터 해가 내려쬐기 시작하더니 급기가 11시 전후에는 34도까지 올랐는데..
퍼팅을 하기 위해 그린위에서 라이를 볼려고 약 30초~1분 정도 앉았다가 일어서면 저도 모르게 핑~하고
잠시 앞이 캄캄한 순간이 지나갑니다..
이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저만 그러한지..
또한, 겨울에는 덜한데 여름 증, 온도가 높음녀 더욱 심한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