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존감 높이는 법…. 자꾸 비교안하고싶은데 비교를하게되는

대학생 1학년이고 전문대생입니다

사실 들어가기전부터도 좀 대학땜에 자존감이 많이 깎엿는데 다니면서 더 더 바닥을 치고있는거같습니다

물론 뭐 과애들 몇 친한애들이랑 얘기하고할때는 ㄱㅊ은데 그냥 이걸하면서 현타도 많이오고.. 과도 적성에 잘 안맞고 아무래더 과자체가 컴퓨터쪽이라 많이힌들고

공부도 손에 안잡히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요번중간도 크게 망쳐서 하 전문대에서도 내가 지금 뒤쳐지나 라는 생각도 들다보니 더더 자존감이 깎이는 기분입니다

사실 저는 입시때 고2중순에 정시로 돌렸고

고3까지 쭉갓는데 중간에 논술도같이하고하면서

노력을 정말정말 많이했지만(친구들도 진짜 열심히한다고할정도로)

결국 논술6광탈+ 정시 3광탈 당하고 전문대들어가게됫는데 너무 현타도 많이오고 과도 안맞으니 힘드네요

거기다 주변애들은 대학도 잘가고 그러다보니 (서울대 연대 고대 가천대 국민 등등 ㅁ의대도 3명임…..)

더 저 자신을 비교하게되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존감이 더 떨어지고 아무래도 현타가…많이오는거같은 ㅎㅎ..

물론 전 편입을 2년잡고 할 생각이라 대학교3학년+ 졸업후 1년 해서 2년…

그때만 바라보고 참고있는데 아무래도 이게 진짜 20대 대학이라는게 자존감에 큰 영향을 주네요

솔까 노력안하고 걍 아무것도 안하고 대학갔으면 별 감흥도없고 자존감도 딱히 타격없엇을꺼같은데

노력도 많이했고 항상 인서울만 바라보고 전문대는 진심 죽어도안간다라는 마인드였는데 결국 와버렸으니…

그리고 또 하나 고민은 이 자존감 그니까 이게

제가 4월 초?쯤에 베라알바를 교육을 한 4번정도받고 그만둿는데 그 이유가 이게 극복이 안되더라고요

뭐랄까 뭐 겨우 4번 배운거가지고 갑자기 잘해지면 그건 말이안되고 그래도 기본은 해야되는데 자꾸 잊어먹고 이러다보니 피해만주는거같고 손님오면 눈을 마주쳐야되는데

눈도 못마주치고 고개만 숙이고 잇으니….

더 더 자존감 깎이는 기분들더라고요 저는 누구한테 막 피해끼치는거 극도로 싫러해서 ㅡㄱ래서 말하고 그만둿는데 돈도 못받고끝낫어요…

친구들이랑 가족듷한테 말햇더니 4번교육받은거는 돈 받아야된다는데 그 처음 면접보러갓을때

거기 사장이 정규직이 되야 돈 준다햇던걸로 기억해서…

뭐 제 잘못이죠.. 찐친들이 너무 호구같다고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고 막 뭐라뭐라 햇는데 하 그거듣고

난 왜이럴까 더 자책하고 쩝..

내년에 군대가는데 군대다녀오면 자존감이나 그런 소극적인 부분 이러게 고쳐지긴할까요?

가서 일단 운동을 엄청 열심히할생각인데 제가 어좁이기도하고 몸도 키우고 하거싶어서…체력도 약하고

저는 그래도 주변에 좋은친구들 조언도 막 해주고 솔직히 애들이 공부를 다들 잘해섷ㅎㅎㅎ

친구들은 되게 잘 사귄거같으넫 제가 제 자신이 너무 문제인거같아요 그래서 너무 만만해보이는거 아닌가 생각도들고 나중에 편입해서 성공하고 뭐 좋은회사가고 그런다해도 거기서도 막 얼버무리고 소극적으로행동하고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답이 없는거잖아요

이런거는 어떻게 고쳐야되는걸까요…

어릴때부터 소극적이엿어서….

항상 친한친구들한테만 적극적이고

그리고 제가 곧 대학 체육대회에서 축구를 나가는데

저희과 a반 2명에 나머지는 다 b반이라

물론 b반에 2명은 좀 친하기도하고 한데 반이 달라서 아예 접점도 거의없고 해서 만나도 인사도 잘안하고 그랫거든요…. 아직 어색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뭔가 이게 뭔지모르겟는데 자꾸 이상하게 걱정되요 괜히 축구 신청햇나 싶기도하고 오늘 저녁에 축구 다른과랑 친선경기하는데

먼저 다가가는게 너무… 힘든거같기도하고 어릴때부터 그랫긴햇는데 그래도 친하거나 좀 말 좀 튼 애들한테는

제가 먼저 다가갈수잇는거잖아요

근데 이게 잘 안되요….레알 너무 소극적인거같은데

이런거 어떻게 고칠까요..

예전에 고1때 여친 한 3주정도 반에서 사겼는데

헤어진이유가 제가 너무 표현을 못해서…

그니까 너무 소심하게 소극적으로 행동해서

전여친이 너무 답답햇나봐요…

이런거보면 진짜 소극적인 성격좀 고쳐야되는데 방법이 엊ㅅ을까요 그냥 군대다녀오면 고쳐질려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의 현타는 (노력의 훈장)입니다

    베라 사장님에겐 "근로 기준법" 몽둥이로 알바비 받아내며 '호구 탈출' 신고식 하세요!

    전문대는 (편입)을 위한 도약일 뿐, 군대 가서 (어깨 깡패)되면

    소심함은 근육에 눌려 사라집니다

    축구는 입이 아니라 말로 하시면 됩니다!

  • 소극적이지 마세요!

    어차피 지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평생 갈 사이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자들도 자신감있고, 주관있는 남자를 좋아해요.

    연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