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장염이었다가 장폐색이 될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2
저는 만 22세 여성이고 현재 베트남에서 한 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7/6일 오후부터 컨디션이 안좋아 3시30분쯤 마지막 식사를 하고 쭉 숙소에서 휴식했습니다. 밤 9시경부터 오한, 열(체감 38도 이상)이 났고 새벽동안 4번 이상을 화장실에 갔습니다. (물설사)이때 물설사를 했구요.. 그래서 7/6 3시 30분부터 7/7일 14시까지 금식을 했습니다. 7/7일은 열이 나서 비타민c 먹으면서 숙소에서만 쉬었고 점차 열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7/8일부터 시작되었는데 열도 내리고 설사 빈도도 줄어들어서(여전히 물설사) 로파인을 2알 먹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복부에 가스가 차고 대변은 차는데 둘 다 배출이 안됐습니다. (가끔 질끔찔끔 물설사)
오늘도 오후까지 배출이 되지 않다가 장염에 좋다는 바나나,포카리 먹고 갑자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일본 소화제인 오타이산을 먹으니 화장실을 수시로 가고있습니다.(설사 소량씩) 조금씩 가스도 나오고 있구요!(근데 냄새가 지독해요..)
장염에서 장폐색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장염은 자연적으로 치료가 된다는데 증상이 완화될까요?
증상이 완화될만한 방법(약)을 알려주세요..
찾아보니 장폐색 증상과 너무 비슷하고 걱정이 너무 되는데 지금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어 질문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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